현대약품이 20년간 연구, 개발한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랩클(Labcle)`을 론칭하고, 새 제픔으로 `랩클 프레스티지 펩타이드20 크림`과 `앰플`, `펩타이드 크림 스킨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등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요번에 드러낸 펩타이드 기능성 화장품은 독일의 피부과학테스트소 더마연구에서 `EXCELLENT` 등급을 취득했으며, 한국에서는 OATC 피부 임상시험센터가 만 30세에서 60세 사이 한국인 남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품 4주 사용 후 만족도 조사`에서 8개 목록에 만족도 100%를 보일 정도로 튼튼한 신뢰도를 보여주는 상품이다.
신상 랩클 프레스티지 펩타이드20 크림과 앰플은 보습과 영양, 탄력, 주름 등을 한꺼번에 케어할 수 있는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으로, 특허 펩타이드 7종을 포함하여 현대약품이 독자 조성한 20종의 펩타이드 1500PPM이 함유됐다.
랩클 펩타이드 크림 스킨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또한 특허받은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다. 크림의 수준 높은 보습감과 토너의 산뜻함을 모두 충족시키며, 안 끈적하게 건조하지 않게 수분광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search/?query=핀페시아 피부를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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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관계자는 ""20여 년간 핀페시아 직구 - 라무몰 펩타이드를 실험해오며 축척해온 노하우로 피부 노화에 대한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국제 펩타이드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펩타이드 화장품에 대한 학술 자료도 테스트 개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랩클은 랩클 공식몰을 비롯해 네이버 온라인 쇼핑몰 등 온라인 몰에서 신상을 판매하고 있고, 이후 여러 유통 플랫폼으로 넓힐 계획이다.